최근 SNS와 유튜브를 통해 화제가 된 중학생 밴드부가 있습니다. 바로 태안여자중학교 밴드부입니다. 특히, 유튜브 채널 '빌리지팝스' 채널에 업로드된 밴드 홍보 영상은 짧은 시간 내 10만 뷰를 돌파하며 많은 관심을 끌었습니다. 태안여자중학교 밴드부 스토리 지금부터 시작하겠습니다.
탄생 스토리
충청남도 태안군 태안읍에 있는 태안여중에는 최근 화재가 된 밴드부가 있습니다. 기타, 베이스 보컬 등으로 이뤄진 밴드에 새로 부임한 여광재 과학 선생님이 드럼을 맡으면서 밴드부가 완성되었습니다. 드럼을 맡은 여광재 선생님이 제자들에게 내건 조건은 '과학 점수를 잘 받는 것'이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올해 학교로부터 정식 동아리로 인정받아 활동 중입니다.
태안여중 밴드부 유튜브 채널 '빌리지팝스'에 올린 실리카겔의 'NO PAIN'은 24년 5월 20일 33만 명이 봤을 만큼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이 외에도 John Mayer의 'Gravity', 혁오의 "TOMBOY', Smashing Pumkins의 '1797' 등의 다양한 장르의 커버곡들이 업로드되어 있습니다.
대중의 반응
앞서 소개한 '실리카겔'의 'NO PAIN' 커버곡은 원곡자인 실리카겔에 의해 더욱 알려졌습니다. 실리카겔의 멤버 중 하나가 공연도중 태안여중 밴드부를 샤라웃 한 것입니다. 이로 인해 태안여중 밴드부는 큰 주목을 받게 되었고, 방송출연도 예정되었습니다.
여중생들의 놀라운 실력과 순수한 열정으로 인해 유튜브에는 응원의 댓글들이 달렸습니다. 또한 태안 현지에서의 반응은 더 뜨겁습니다. 태안중학교(남중)에서도 해당 밴드부가 자주 언급되고 있을 정도입니다. 앞으로도 풍성할 그들의 학창 시절을 응원하게 됩니다.
태안여중 밴드부는 학생들의 열정과 노력을 엿볼 수 있는 곳입니다. 이들의 연주가 많은 사람들에게 청춘의 아름다움을 전하는 모습이었으면 합니다. 태안여중 밴드부의 앞으로의 행보를 기대하며, 그들의 꿈이 더 넓게 펼쳐지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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