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민수 이장1 정민수 이장: 장수군의 젊은 희망 평균 나이 65세가 넘는 전라북도 장수군의 작은 마을, 오옥마을에는 25세의 젊은 이장이 있어 화재입니다. 젊은 이장은 바로 정민수 이장으로 장수군의 젊은 희망입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전국에서 가장 젊은 이장인 그의 이야기를 통해, 인구 소멸이 현실이 되고 있는 농촌 사회에 새로운 변화의 가능성을 살펴보겠습니다. 장수군의 젊은 희망으로 호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장수군은 지방 소멸 위험 지수가 0.16으로, '고위험' 지역으로 분류되었습니다. 그의 친구들 대부분이 도시로 떠난 상황에서도 정 이장은 남기로 결정합니다. 정민수 이장이 남기로 한 이유는 첫 번째, 부모님의 나이 때문에 가족을 돌봐야 하는 책임감, 두 번째, 태어난 고향이자 살아갈 고향으로 마무리할 고향이라라는 생각, 세 번째, 이웃들과의 정을 .. 2024. 3. 1.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