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효진1 김옥란 이사장과 그녀의 딸 공효진 '사랑의 밥차'로 사랑을 나누는 방법 우리 주변에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큰 사랑을 실천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김옥란 이사장과 그녀의 딸 공효진도 그중 하나입니다. 김옥란 이사장과 공효진은 '사랑의 밥차'를 통해 사랑을 실천해 왔습니다. 이 두 사람은 우리 사회에 따뜻한 밥 한 끼의 중요성을 일깨워 주며, 많은 이들에게 큰 감동을 주고 있습니다. 사랑을 나누는 '사랑의 밥차' 김옥란 이사장은 지난 25년간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밥을 제공하는 '사랑의 밥차'를 이끌어 왔습니다. 독거노인, 장애인, 결식아동, 새터민 등 사회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들에게 사랑을 전달하는 것이 그녀의 일생의 사명이 되었습니다. 특히 2008년 태안 앞바다 기름 유출 사고 당시에는 58일간 매일 1500명의 식사를 책임지며 큰 활약을 했습니다. 김옥란 이사장.. 2024. 3. 8.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