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상혁1 우상혁 단점 장점으로 변화시켜 최정상 선수로 성장한 비결 우상혁 선수가 2024년 열린 체코 실내대회에서 2m 30의 기록으로 올해 시즌 2번째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대한민국 선수로 육상 그것도 높이뛰기에서 우승을 해내고 있는 모습을 보면 놀랍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우상혁 선수가 육상에 입문 스토리를 통해 어떻게 단을 장점으로 변화시켜 최정상 선수로 성장할 수 있었는지를 알아보겠습니다. 짝발과 작은 키라는 불리함을 극복하다 우상혁은 초등학교 4학년 때 높이뛰기를 시작했습니다. 그는 어려서부터 달리기를 좋아했습니다. 부모님이 육상부가 있는 대전중리초등학교에 전학시키면서 육상을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8살 때 당한 교통사고 후유증으로 왼발이 오른발보다 큰 짝발이 되어 달리기는 무리였습니다. 당시 코치 윤종형은 움직임이 빠르고 유연한 우상혁을 보고 높이뛰기를 추.. 2024. 2. 22. 이전 1 다음